아기용품 아토오겔 신생아로션, 까다로운 화장품 성분으로 안전성 높여
아기용품 아토오겔 신생아로션, 까다로운 화장품 성분으로 안전성 높여
  • 김백
  • 승인 2020.06.04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렙] 피부결이 얇은 어린아이들의 피부에 여러 가지 보습제를 무작정 많이 바를 경우, 피부에 전부 흡수되지 못하고 겉돌아 피부고민을 불러올 수 있다. 이로 인해 다양한 기능이 있는 아기수딩젤, 신생아로션, 세라마이드 크림 등 한 가지를 통해 여러 효과를 기대하는 육아맘들이 많아졌다.

여름철 생길 수 있는 피부질환의 대부분은 열이 제대로 방출되지 않아 생긴 고민이거나, 유분감이 부족한 현상으로도 일어날 수 있어 수분감과 보습감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아기용품을 꾸준히 사용한다면 피부고민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여름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습하고 무더운 날씨로 인해 어린아이나 성인 할 것 없이 땀이 많이 흐르는데, 그럴수록 너무 무거운 제형의 아기로션을 사용하기보다 끈적임 없고 산뜻한 유아로션으로 수시로 보습을 채워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또한 민감한 아이들의 피부에 편안하게 사용하기 위해 인공향료나 인공색소가 배제되어있는 무향의 아기 얼굴 로션을 필요로 하는 육아맘들이 증가하며, 보습과 진정을 함께 케어할 수 있는 아토오겔의 피부보습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토오겔은 대기업 코리아나화장품에서 제조를 맡아 출시되고 있으며, 출시 직전 꼼꼼한 품질관리도 거치고 있다. 특히 퀄리티 높고 까다롭게 성분을 엄선하여 제조한 만큼 업체에서는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신생아수딩젤 및 유아바디로션을 사용하고 난 뒤 불만족 시 30일 이내 100% 교환 및 환불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키즈로션 내에는 민감 피부에 도움 될 보습과 진정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예민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부터 성인의 피부를 탁월하게 케어해 순한 로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관계자는 해당 피부 보습제는 EWG그린등급의 성분 중에서도 피부에 도움 되는 성분을 엄선해 담았으며, 코어덤 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피부 자극 테스트를 거쳐 저자극을 판정받은 아기크림만을 판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사 아기화장품은 일반 보습제이나 여러 피부타입에 순하게 잘 맞을 수 있도록 케어에 도움 될 성분들을 엄선해 담았다. 그만큼 사용 후 만족하는 소비자층이 많아지며 최근에는 신생아출산용품으로 준비하시는 분들도 증가했다.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고 제품력으로 정직하게 다가갈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1+1상품과 함께 본품 의약외품 손소독제를 구매 수량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등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스마트 스토어, 키즈윈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