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하임 스터디카페, 코로나 19 위기에도 올해 45개 가맹점 계약완료 
르하임 스터디카페, 코로나 19 위기에도 올해 45개 가맹점 계약완료 
  • 김영호
  • 승인 2020.06.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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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무인 24시 스터디카페 전문브랜드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코로나19로 인한 창업 시장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올해 45개의 가맹계약을 이뤄내며 업계 1위 브랜드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전국 20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며 대표적인 스터디카페 브랜드로 알려진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꾸준한 가맹점 확장세를 통해 올 초 목표했던 300호점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가맹점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 운영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는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런칭 당시부터 가맹점의 성장에 집중한 프로그램과 지원 시스템을 고수하면서, 다수의 고객유치를 가능케 하는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가맹점주들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가맹본부 측은 이를 통해 본사의 브랜드 가치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도는 더욱더 높아 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르하임 스터디카페 가맹본부는 이를 통해 형성된 가맹점과의 끈끈한 신뢰는 단순히 본사와 가맹점의 관계를 넘어 ‘상생’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의 일원이 되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전하며, 이에 현재 2개 이상 다점포와 지인소개로도 54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본사 전액지원 으로 진행 중인 사전예약 이벤트를 비롯,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매년 총 1억 규모의 통큰 장학금 이벤트 등은 전국 가맹점의 고객유치 증가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무분별한 보여주기 식의 제휴 마게팅이 아닌 스터디카페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분석적으로 파악하고 다양한 자격증 취득 시스템, 공무원 및 진학 취업 강의를 대표하는 박문각과 YBM과의 실질적인 제휴마케팅은 전국 가맹점을 찾는 고객의 수를 대폭 상승시켰다.  

 

이에 르하임 스터디카페 가맹본부 측은 “점주의 수익 증가와 이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의 상승은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창업에 있어 강점을 보이는 이유에 해당한다. 이미 매년 PC와 모바일 조회수가 60만건으로 이를 입증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6월 제주아라점을 비롯해 오는 7월 울산구영점과 동탄호수점을 비롯한 8개 이상의 지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6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진행되는 서울 세텍박람회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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