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수익률 기록한 소자본 프렌차이즈 창업아이템 욜로PC방, 비결은 ‘무상시공 팀룸'
높은 수익률 기록한 소자본 프렌차이즈 창업아이템 욜로PC방, 비결은 ‘무상시공 팀룸'
  • 김백
  • 승인 2020.07.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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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유례없는 불경기를 맞이한 현재, 창업 전문가들은 인건비와 원재료비, 유통비, 임대료 등 창업의 수익률을 결정하는 각종 고정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기에 ‘매출’이 아닌 ‘순수익률’을 따져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순수익률은 업종뿐 아니라, 점포 형태와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따라서도 천차만별이기에 시간을 충분히 두고 꼼꼼하게 비교할 필요가 있다.

PC방창업 업계에서는 업계 최단기간 50호점을 돌파한 ‘욜로PC방’이 60% 수익률을 기록해 유망 소자본프렌차이즈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전/현직 프로게이머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인 PC방 프랜차이즈로, 고객과 가맹주 모두로부터 신뢰 및 만족도 역시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압도적인 수익률의 비결, 팀룸과 먹거리

‘대구맛집일보’와 ‘대구늬우스’ 등 SNS 유명 페이지에 요즘 뜨는 PC방으로 소개된 바 있는 욜로피씨방은 개인 고객부터 단체 고객까지 이끌기 위한 방법으로 팀룸을 도입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에 PC 100대 규모의 매장에서 고객 유입률과 예약률을 2배 이상 높이고, 높은 월 매출을 기록하는 결과를 얻었다. 눈에 띄는 것은 팀룸을 무상 시공해주는 혜택을 제공해 피시방창업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이에 더해 파스타와 폭립, 우유 튀김 등 60여 가지의 다채로운 PC방 먹거리가 전국 매장에서 평균 3천만 원 이상의 부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진행하는 먹거리 배달 서비스의 수익성이 검증되면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60% 수익률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욜로PC방은 PC 130대 규모 매장에서 월평균 높은 매출액과 순수익을 기록해 피시방닷컴 등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소화한 인건비로 수익 극대화

요즘뜨는사업아이템 욜로PC방의 높은 수익성 비결로 운영 시스템도 언급되고 있다. 결제와 자리 선택/이동 등의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키오스크를 통해 이용하고, 각종 먹거리는 팩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이는 인건비 부담과 가맹주의 노동력을 최소화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결과로 이어져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 사업가의 소자본프렌차이즈창업아이템이나 여자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추천되고 있다.

이에 욜로피시방 본사는 오픈 전부터 오픈 후까지 모든 과정에서 전문가의 1:1 밀착 관리를 제공함으로써 상생 경영을 펼치고 있으며, 스포츠서울 주관 2019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미디어리서치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평가 1위, 2019 대한민국 신뢰경영지수 1위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초기 비용 부담 없는 유망프랜차이즈 아이템

타 프랜차이즈, 또는 개인 PC방창업비용보다 낮은 1억 269만 원(PC 70대 기준)의 평균 창업 비용을 책정한 욜로PC방은 1금융권과의 MOU를 통한 최대 2억 원의 PC방 창업대출과 파격적인 혜택을 통해 피씨방창업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앞서 언급한 팀룸은 물론이고,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10팀에게 욜로PC 전용 LED 커스텀PC 무상 업그레이드와 LG 울트라 기어 모니터,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최대 6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지원한다. 실시간 문의를 통해 계약하면 최소 매출 보장제와 전문 퍼포먼스 마케팅 비용 전액 지원, 매출 컨설팅 무상 지원 등의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욜로PC방의 높은 순수익률은 전문성과 운영 시스템, 가맹점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본사의 이념 등이 시너지 효과를 내 이룬 성과”라며 “운영이 간편하고 수익성이 우수하다는 장점 덕분에 남자소자본창업아이템은 물론이고, 소자본1인창업과 소액창업아이템으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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