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서울시의원, 예산안 분석 토론회 세션1 좌장 참석
이병도 서울시의원, 예산안 분석 토론회 세션1 좌장 참석
  • 이석만 기자
  • 승인 2020.11.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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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도 의원

[뉴스렙]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은 지난 19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에서 개최된 ‘시민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2021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분석토론회’ “SessionⅠ-총론과 교육”분야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서울시 예산안 분석 토론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서울시의회 예산정책담당관 주최로 개최되어 왔으며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이재석 대표 등이 참석해 SessionⅠ을 시작으로 SessionⅡ, SessionⅢ로 진행됐다.

2021년도 서울시와 교육청 재정 규모는 총 51조 9,239억원에 이르고 있고 이중 서울시는 올해보다 5,120억원이 증가해 최초로 40조원을 돌파한 40조 479억원, 기금은 2조 364억원, 교육청 재정은 9조 7,420억원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위기 속에서도 이병도 부위원장을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2021년도 서울시와 교육청 살림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과 대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도 부위원장은 SessionⅠ에서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하며 “코로나19와 그로인한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고민과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그 쓰임새가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면밀한 분석과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심의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논의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병도 부위원장은 “서울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의 낭비 없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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