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 시민건강은 계속되어야 한다.
코로나19 시대, 시민건강은 계속되어야 한다.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1.02.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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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건강한 수면, 코로나블루 등 다양한 주제의 비대면 건강강좌 운영
▲ 코로나19 시대, 시민건강은 계속되어야 한다.

[뉴스렙]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시민의 건강관리는 계속되어야 한다’로 2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시민건강강좌 24회를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운영한다.

지난 18일 진행된 ‘내 마음은 안녕할까? 코로나 우울증과 정신건강’ 강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곽호순 원장의 강의로 1,2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많은 호응을 보였다.

2월 25일 만성질환 당뇨병에 대해 김혜순 교수 강의 외 암, 폐렴, 치매 등 질병예방 관리와 건강한 수면 등 다양한 건강관리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간 운영할 예정이며 강의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시민건강놀이터” 홈페이지와 콜센터 전화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민건강강좌 강사진은 대학병원 및 전문질환센터 건강 전문가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강의와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궁금증까지 해결할 수 있으며 시민 대상 깜짝 추첨 이벤트도 실시해 코로나블루로 힘든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해 질 수 있는데, 시민건강놀이터의 각 분야 전문가 온라인강의를 통해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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