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게 은밀히 거래되던 명리비법 첫 출간
비싸게 은밀히 거래되던 명리비법 첫 출간
  • 조현성
  • 승인 2015.02.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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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찾아왔는지, 족집게처럼 찾아내는 ‘명리일진내정법’

상대가 내게 왜 찾아왔는지를 콕 찝어 알아내는 비서(祕書)가 출간됐다.

<명리일진내정법>은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을 지낸 박일우 선생의 녹취록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일진내정법은 일명 낙화비결, 명반법, 일진법, 사단계법 등으로 불리며 수십년간 한국 명리학 고수들이 상담 일선에서 사용하던 비결이다. 고객이 방문한 일진과 고객의 사주를 대조해 무엇 때문에 찾아왔는지 내방 목적을 알아내고, 그 문제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해결될 지를 알려준다.

명리학자의 강의노트는 고가에 은밀하게 거래된다. 박 선생은 수십년간 역술계 상담일선에서 은밀하게 성공을 거둔 비법을 아낌없이 책으로 풀어 내놓았다.

책의 저작권은 박일우 선생의 장녀 박수진 씨가 갖고 있다. 박 씨는 동국대 대학원 불교학과를 수료했다.

명리일진내정법┃저자 박일우┃엮은이 김인순‧박수진┃도가┃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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