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 스님 “조건 없는 자비” 법문
도문 스님 “조건 없는 자비” 법문
  • 조현성
  • 승인 2017.03.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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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 1학기 개강법회
▲ 사진=동국대 경주캠퍼스

동국대 경주캠퍼스 정각원(원장 법수 스님)는 14일 교내 정각원 법당에서 2017학년도 1학기 개강법회를 봉행했다.

법회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원 도문 스님이 법문했다. 도문 스님은 “‘불자로서의 기본자세’ 주제 법문에서 ”'불법을 한 글자로 하면 마음[心]이고 두 글자로 하면 자비(慈悲)이다. ”라며 “무연대자 동체대비(無緣大慈 同體大悲)를 실천해 조건 없는 자비행을 베푸는 불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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