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남자?’ 조미녀, 역대급 3단 변신 ‘호평일색’
‘이 정도면 남자?’ 조미녀, 역대급 3단 변신 ‘호평일색’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1.06 0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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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조미녀의 3단 변신이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대변되고 있다. 

JTBC금토드라마 ‘SKY 캐슬’(스카이 캐슬)에 출연중인 조미녀는 성별을 알 수 없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스카이 캐슬’에서 김서형의 딸로 짧게 등장한 조미녀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여자 맞아요”라고 시청자들의 궁금증까지 해결해줬다. 강렬한 연기를 펼친 결과물이다.

특히 약 조미녀는 직접 역할을 위해서 십여킬로그램(kg)까지 일부러 증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조미녀는 ‘닥터스’ ‘역도요정 김복주’ 등 다양한 작품에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역도요정 김복주’ 출연 당시에도 역도 훈련을 받으면 외형으로도 연기 변신을 했고 그 후엔 원상 복귀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번 ‘스카이 캐슬’로 또 한 번 체중을 늘리면서 그야말로 고무줄 몸무게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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