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불교라디오 ‘울림’ 봄 개편
BTN불교라디오 ‘울림’ 봄 개편
  • 서현욱 기자
  • 승인 2019.03.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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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명상이 있는 휴식음악채널’ 지향

BTN불교라디오 ‘울림’(대표이사 구본일)이 오는 11일(월)부터 울림채널과 법문채널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은 ‘명상이 있는 휴식음악채널’에 방점을 두고 다양한 청취자의 요구에 응답하기 위해 울림채널 정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법문채널 프로그램을 규칙적으로 배치하는 개편이 될 전망이다.

'울림'은 봄 개편을 통해 <울림명상>, <김흥국의 들이대쇼>, <김미진의 울림 팟티>, <더 앨범>, <에렌디라의 디저트북> 등 음악과 휴식을 선사하는 5개의 신규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민멘토 혜민스님과 울림DJ 운성스님은 새로운 프로그램 <울림명상> (매일 오전 6시, 낮 12시, 저녁 6시, 자정)은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며 자신을 돌아보는 명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청취자들은 명상을 규칙적으로 함께 하며, 잠시 들숨과 날숨을 자각하고 명상을 통한 마음치유에 도움을 기대하고 있다.

BTN붓다회 홍보위원장인 가수 김흥국이 진행자로 나선 <김흥국의 들이대쇼> (월~금 오후 2시)는 중년 청취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음악과 추억 이야기로 감동과 즐거움을 전한다. 뛰어난 진행능력과 예능감각으로 팬덤을 형성해 온 가수 김흥국이 즐거움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복안이다.

‘들이대쇼’의 DJ 김흥국은 “청취자들을 만나 할 이야기가 너무나 많다”면서 “BTN붓다회 홍보위원장으로서 방송포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BTN뉴스 앵커이며 청아하고 편안한 음색으로 주목받는 김미진 아나운서는 <울림 팟티> (월~금 오후 1시)를 통해 라디오DJ로 데뷔한다. 명사 초대 코너는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BTN라디오의 정체성을 확립함은 물론, 하루의 중심에서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저트북> (월~금 낮 12시30분)은 30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렌디라’가 낭독자로 참여한다.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독특한 기획력을 지닌 그녀는 전통미디어인 라디오와 뉴미디어 진행자의 만남으로, 세대간 소통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디오 최초로 기획된 시즌제 프로그램 <더 앨범> (월~금 오후 5시)은 팝칼럼리스트 김소영의 진행으로 매일 한 편씩 명반을 선정해 깊이 있게 들려주며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감성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불교전문 스마트라디오인 BTN불교라디오 '법문채널'도 2019 봄 개편으로 새롭게 단장한다. ‘○시 에는 ○○스님’이라는 말로 정리할 수 있도록 매일 같은 시간에 동일한 스님의 법문이 방송된다. 보다 많은 법문을 엄선해 편성함은 물론, 24시간 우수 법문을 방송하도록 재편했다.

BTN불교라디오 '울림' 관계자는 “2019 봄 개편으로 '명상이 있는 휴식음악채널', '24시간 법문 전문채널'로서 청취자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TN불교라디오’울림’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앱 라디오로,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울림]을 검색하면 무료 다운로드 후 바로 들을 수 있다.

BTN불교라디오 ‘울림’ 앱 다운로드 - http://goo.gl/S55o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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