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허전한 건 기분탓" 이시언 외 다수, '묘미' 아는 사람 없었다
"뭔가 허전한 건 기분탓" 이시언 외 다수, '묘미' 아는 사람 없었다
  • 박주희
  • 승인 2019.03.1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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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언 SNS)
(사진=이시언 SNS)

'나혼자 산다' 무지개 멤버들 중 '묘미'의 뜻을 아는 사람이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없는 첫 스튜디오 녹화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이라며 전현무와 한혜진의 이별을 언급했다. 이에 기안 84가 "이런 게 삶의 묘미나 진면모”라며 동의했다. 이때 박나래가 "묘미라는 말을 알고 쓰는 거냐"라고 물었다.

기안 84는 "재미있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확한 단어의 뜻은 모른채 느낌만으로 짐작하고 있었던 것. 다른 멤버들 역시 마찬가지. '묘미'의 뜻을 아는 멤버는 아무도 없었다. 성훈은 "묘미는 묘미"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얼장' 이시언은 화제를 돌리기 급급했다.

이후에도 멤버들이 모르는 단어는 속출했다. 그동안 전현무가 상황을 정리해주었지만 오늘은 달랐다. 이에 박나래가 "정리해 줄 사람이 없다"며 전현무를 그리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시언은 방송을 앞두고 SNS에 박나래, 성훈, 기안84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글에는 '#이시언 외 다수 출연'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뭔가 허전한 건 기분탓"이라며 그도 자리를 비운 전현무와 한혜진을 그리워하는 듯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공유했고 "이시언 외 다수라니, 얼장님 그리 잘해드렸는데..."라는 글을 올려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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