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버진 아보카도오일' 산패 방지해
'엑스트라버진 아보카도오일' 산패 방지해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4.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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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처럼 부드러운 맛을 지닌 과일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고 불리며 다양한 식재료로 활용된다. 최근 아보카도가 세상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로 알려지면서 각종 TV건강프로로부터 조명되고 있다.

이에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의 엑스트라버진 아보카도오일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 자연지애 제공
사진 = 자연지애 제공

자연지애 엑스트라버진 아보카도오일은 아보카도의 원산지인 멕시코 현지에서 완제품으로 생산하여 만들어진 제품으로 공기 접촉을 최소화 해 기름의 산패를 방지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최근 아보카도가 과육에 비해 오일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더 좋다고 알려졌다"면서, "해당 제품은 멕시코 특유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아보카도만 선별해 제조했다"라고 설명했다.

엑스트라버진 아보카도오일의 하루 적정량은 112회로, 1회 섭취 시 한 스푼을 그대로 섭취하거나 취향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며 튀김 및 각종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해볼 수 있다.

, 제품 보관 시 오일이 공기에 닿으면 산패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뚜껑을 꼭 닫아 보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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