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꿍꿍이야?” 마이크로닷, 家 버리고 도망→타이밍 노려 등장?
“무슨 꿍꿍이야?” 마이크로닷, 家 버리고 도망→타이밍 노려 등장?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4.09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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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TV' 방송캡처
사진=MBC '섹션TV' 방송캡처

[뉴스렙] 마이크로닷이 ‘타이밍’을 노린 듯한 등장을 했다는 의견과 함께 네티즌의 의심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8일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귀국과 동시에 체포됐다. 과거 지인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고 도주했다는 의혹 때문이다.

부모의 등장과 함께 아들 마이크로닷도 불쑥 튀어나왔다. 연예인이라는 신분으로 활동하던 마이크로닷은 논란이 처음 발생할 당시만해도 논란의 전면에 나서서 이를 해결하려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내 모습을 감추면서 팬들의 실망을 샀다. 마이크로닷은 거주 중이던 집까지 내팽개친 채 몸을 숨겼다. 해당 집은 방송을 통해서도 공개된 바 있는데, 이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집이었다.

두문불출하던 마이크로닷이 뒤늦게 나와 피해자들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두고 네티즌은 어떤한 꿍꿍이가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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