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특례 전문 분당 스카이 명문 특례학원, “재외국민특별전형 준비는 전략적으로”
재외국민 특례 전문 분당 스카이 명문 특례학원, “재외국민특별전형 준비는 전략적으로”
  • 손은경 기자
  • 승인 2019.04.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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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분당 스카이 명문학원 김상백 원장
사진=분당 스카이 명문학원 김상백 원장

 

2020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위한 대입전형일은 2019년 7~8월로 대략 90일 정도가 남았다. 대입은 해마다 1번 찾아오는 기회기 때문에 수시 및 입학원서 준비를 전략적으로 해야 하며, 재외국민특별전형도 마찬가지다. 

이번 해에는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 전형 136개 대학에서 343명 증원해 선발한다. 2020학년도 대입전형에서 정원 외 특별 전형의 하나로 수시 모집의 경우 매년 7월 초순 입학원서 접수를 실시하는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 전형은 136개 대학에서 4466명을 선발한다.

이는 2019학년도에 128개 대학에서 4123명을 선발했던 것보다 8개 대학에 343명이 늘어난 것이다. 모집 시기별로 보면 수시 모집에서는 129개 대학이 4359명을 선발하고, 정시 모집에서는 33개 대학이 107명을 선발한다.

재외국민 특례학원 분당 스카이 명문학원 김상백 원장은 “해마다 재외국민특별전형의 선발 인원 및 선발 방식, 특례입시 경향이 대학마다 상이해지고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신의 강점을 파악해 그에 맞는 특례입시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지필고사 등 다양한 유형의 재외국민 입학 특별전형 대비에 소수정예 반 구성과 학습관리, 다양한 시간표, 학습유형을 제시할 수 있는 특례학원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문과의 경우 영어와 국어에 초점을 맞춰 자신의 강점을 토대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일부 대학은 영어로만 지필 시험이 이뤄져, 영어를 잘 할 경우 전략적으로 특례입시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그 외에도 영어 시험의 비중 및 면접, 선발 인원 수 등을 고려해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이과의 경우 수학 지필시험과 영어 지필시험의 비중과 선발 인원, 시험범위, 난이도 등을 고려해 특례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각 대학교마다 시험 범위 및 난이도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강점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전략을 세우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또 이과임에도 국어나 영어가 더 자신 있는 경우에도 그에 맞는 특례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스카이 명문학원 김상백 원장은 “특례입시를 앞두고 대치동, 분당 특례학원 등에서 특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입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문과, 이과 그리고 각 대학마다 시험 범위 및 비중, 난이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강점에 맞춰 특례입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본원에서는 8명 정원 소수정예반을 운영하며 집중관리 및 학습전략 제시 등을 통해 재외국민특별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돕고자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재외국민 전형은 서류와 지필, 면접으로 구성되는데 서류전형만 보는 대학이 있고 서류와 지필, 지필, 면접만 보는 대학이 있다. 대학에 따라 반영비율 및 시험 범위 등 전형에 차이가 있어 지원하기 전 잘 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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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손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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