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독서실·스터디카페 옥석 가려야…체계적이고 지속적 사후관리 중요
프리미엄독서실·스터디카페 옥석 가려야…체계적이고 지속적 사후관리 중요
  • 김영호
  • 승인 2019.04.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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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스터디센터, 기간 제한 없이 가맹점 사후관리 및 매출 제고 지원 시스템 운영

[뉴스렙] 창업시장에서 프리미엄독서실 및 스터디카페가 큰 주목을 받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어느 정도 시장이 성장된 만큼 이제는 옥석을 가릴 시점이 됐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일부 창업전문가들은 예비창업자들이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 창업시 확실한 차별성을 갖고 있는지 여부에 좀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창업자가 간과하기 쉬운 것 중 하나가 브랜드의 사후관리 문제다. 과거부터 창업시에만 신경을 쓰고 사후관리는 무신경한 브랜드들은 꼭 나중에 문제가 생기곤 했다. 우선 가맹본사와 가맹점주간 의견 차이가 발생하거나 심한 경우 쌍방간 분쟁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결국 가맹본사를 믿고 프랜차이즈 창업을 했는데, 가맹본사의 무성의와 사후관리 부재로 마음고생만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적잖은 창업전문가들이 창업시 각종 지원 못지않게 사후관리 및 가맹본사의 지원 시스템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이는 프리미엄독서실 및 스터디카페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가맹본사가 가맹점주의 의견에 귀기울이는지, 그리고 가맹점주들을 위한 지원에 신경을 쓰는지 여부를 반드시 창업전 점검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가맹본사가 내세우는 지원정책과 관련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해당 브랜드의 가맹점주들의 의견도 들을 필요가 있다.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다짐스터디센터’가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다짐스터디센터는 본사의 지속적인 가맹점 매출 지원 프로그램과 경영진이 직접 가맹점주들을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가맹점의 애로를 해결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각종 시설 및 설비가 중요한 아이템의 특성상 창업 이후 애로 사항이 발생해 가맹점이 운영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설계에서부터 인테리어, 각종 설비에 있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만의 하나 하자보수가 발생할 경우 본사가 직접 사후서비스를 철저히 챙기는 노력도 마다 않고 있다. 시공 후 등을 돌리거나 사후관리 등에 소홀한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해 사전에 가맹점 지원 시스템 구축에 신경을 쓴 결과다. 결국 이런 일련의 노력이 가맹점의 본사 신뢰 비율이 100%에 가까운 통계로 나타나고 있다.

다짐스터디센터는 특히 가맹점과의 정기적인 소통 및 협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정기적인 가맹점 방문 및 소통을 위한 시간은 슈퍼바이징이란 프랜차이즈의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신념에 기반을 둔 것이다. 이를 통해 가맹점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본사가 가맹점의 매출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짐스터디센터 관계자는 “인테리어와 시설에서 차별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맹점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이라고 본다”며 “다짐스터디센터는 가맹점의 오픈 전부터 창업 시는 물론 지속적인 사후관리 전반에 걸쳐 가맹본사가 가맹점 입장에서 주도적으로 지원하고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결과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점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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