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여론 ‘십자포화’ 맞고 ‘허지웅’에게 일침 당한 사연 봤더니
방미, 여론 ‘십자포화’ 맞고 ‘허지웅’에게 일침 당한 사연 봤더니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5.14 2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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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화면 캡처)
(사진=MBC 화면 캡처)

[뉴스렙] 방미, 허지웅으로부터 일침 당한 사연
방미, 여론의 십자포화 맞기도

방미가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지난 일화가 여론 사이에서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방미가 14일 오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이날 방미는 투자자로서 성공한 근황을 밝혔다.

그러나 방미는 지난 2014년 아파트 부녀회 난방비 관련 비리를 밝히는 김부선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했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방미는 블로그 글은 내렸지만, 여론의 십자포화는 계속됐다. 아울러 방미는 방송인 허지웅으로부터 일침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방미는 대한민국 전 코미디언이자 가수, 사업가다. 그는 1990년대에 돌연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을 시작하게 됐고, 200억대 자산가가 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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