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 ‘국가대표 용인대 박사 태권도장’, 칭찬을 기반으로 한 교육효과 증대
동탄2신도시 ‘국가대표 용인대 박사 태권도장’, 칭찬을 기반으로 한 교육효과 증대
  • 김영호
  • 승인 2019.05.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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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평이하거나 잘못한 일에 대해 훈수를 두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칭찬함으로써 학습의 기대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미국의 한 대학에서는 같은 환경에서 자라는 두 식물에게 한 쪽은 평소와 다름없는 환경을 제공하고 다른 한 쪽에는 거기에 칭찬을 추가하여 일정 시간을 비교 분석한 결과 칭찬을 듣고 자란 쪽의 식물이 더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알아냈다고 밝혔다. 이처럼 ‘긍정의 힘’은 대상자를 더 열심히 살아가게 만들고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한다. 이와 같은 기대효과를 적용한 태권도장이 있다. 바로 동탄2신도시에 자리한 ‘국가대표 용인대 박사 태권도장’이 그곳이다.

국가대표 용인대 박사 태권도장은 신체 활동 그 이상의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칭찬’을 통한 교육 효과를 높이는 방식의 수련법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도자의 지도력이 가장 중요한만큼, 국가대표 용인대 박사 태권도장의 지도진들은 더 효과적이고 좋은 태권도 교육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수료하며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국가대표 용인대 박사 태권도장은 130평 너비의 공간과 공기를 이롭게 해줄 수 있는 공기청정기 설치 등,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을 맞춤 지도하고 있다. 학부모의 힘을 덜어줄 안전한 차량 운행과 출석관리 시스템을 통해 수련생이 안전하게 도장에 도착하고 귀가하였는지 알림 서비스가 지원된다. 또한 체계적인 운동 시스템과 인성교육 콘텐츠를 제작하여 수련생들에게 보다 친밀한 교육을 제시하고 있으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등을 직접 제작해 거부감없이 편안한 인성교육을 실시한다.

국가대표 용인대 박사 태권도장 박민수 관장은 지난 16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태권도 대회 밴텀급 2위, 18회 국방부 장관기 전국 태권도대회 웰터급 1위, 최우수선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박민수 대표 관장은 “신체활동 그 이상의 교육적인 가치를 태권도를 통해 수련생들에게 전달하고 그저 즐거움만을 느끼는 태권도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 교감할 수 있는 사회성, 배려심을 길러주어 건강한 ‘인성’을 키워주는 데 교육의 주안점을 두고 수련하고 있다”라며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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