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배터리 방전 그리고 약간의 음주…김남주 "아무 일 없었어"
휴대폰 배터리 방전 그리고 약간의 음주…김남주 "아무 일 없었어"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6.08 02: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더퀸AMC 제공)
(사진=더퀸AMC 제공)

 

[뉴스렙] 배우 김남주에 대한 실종 신고는 한 가정의 해프닝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일 톱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김승우는 경찰에 아내 김남주가 실종됐음을 알리며 신고 전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매체는 김승우가 지난달 말일 집에 귀가했을 당시 김남주가 보이지 않자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이 퍼지면서 많은 이들이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낸 상황. 이에 김남주는 해당 사건이 단순 해프닝이었음을 밝혔다. 김남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무 일 없었다"라고 밝히며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에 따르면 지인들과 호텔에 있던 중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됐고 음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남편이 이 같은 사실을 모른 채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

한편 김남주는 지난 1994년 SBS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