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부부 동반 인터뷰서 술 때문에 고충 토로 “서로 계속 먹여 힘들어”
김남주, 부부 동반 인터뷰서 술 때문에 고충 토로 “서로 계속 먹여 힘들어”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6.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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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렙] 김승우의 김남주 실종 신고가 해프닝으로 일단락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지난달 30일 김승우는 경찰에 김남주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고로 평소 잉꼬부부로 비춰졌던 김승우 김남주 관계에 불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대중들의 짐작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김승우 김남주 부부 측은 불화설을 일축했다.

앞서 라디오 인터뷰에 나란히 출연했던 김남주 김승우 부부는 음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함께 출연했던 장항준 감독은 “부부끼리만 이렇게 장시간 술을 마시는 걸 처음봤다”고 언급할 정도로 두 사람은 함께 술을 자주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남주는 “너무 웃긴 게 둘이 먹다가 계속 서로 먹인다”며, 김승우 역시 “둘이서 게임도 한다”고 맞받아쳤다. 김남주는 “둘이서 하도 술을 같이 마시다보니 김승우 씨랑 같이 살면서 다이어트가 더 힘들어졌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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