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공통관심사 많았지만 초강수 대처까지… “‘아버지는 이상해’서 좋아하는 커플 똑같아”
송중기, 공통관심사 많았지만 초강수 대처까지… “‘아버지는 이상해’서 좋아하는 커플 똑같아”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6.2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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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사진=KBS2TV

 

[뉴스렙] 송혜교와 좋아하는 관심사가 많다고 언급한 송중기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송중기는 드라마 ‘아버지는 이상해’를 두고 송혜교와 많은 것이 통하는 작품임을 언급한 바 있다. ‘아버지가 이상해’를 송혜교와 애청하고 있음을 밝힌 것. 특히 극 중 등장하는 커플 중 좋아하는 커플도 똑같다고 언급했다. 송중기는 ‘아버지가 이상해’ 드라마에 대해 “작품에 대한 시선이 (송혜교와) 굉장히 비슷하다”며 “좋아하는 드라마가 똑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열애 전 송혜교에 대해 그는 “넘볼 수도 없는 선배님인데 그 위치에서 계속 노력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괜히 이분이 송혜교가 아니구나’를 많이 느꼈다”며 존경의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고마웠고 나도 앞으로 후배에게 그렇게 해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송중기는 이혼조정신청 관련 입장을 내놓은 뒤 한차례 더 강한 뉘앙스의 입장을 내놓았다. 송혜교에 대한 ‘경고’가 이혼조정신청이였다는 것. 이에 송혜교 측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원활한 이혼 협의가 거쳐질지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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