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있나 촉각…태풍위치, 지나간 자리 피해 보니
변화 있나 촉각…태풍위치, 지나간 자리 피해 보니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7.20 1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뉴스렙] 태풍위치 변화에 촉각이 쏠리고 있다.

20일 정오 태풍 다나스가 전남 신안군에서 소멸됐다는 소식에 태풍위치에 신경을 쏟고 있던 이들이 안도했다.

그러나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고, 바람도 불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피해도 있었다. YTN 뉴스 특보에 따르면 전남 완도항의 다리가 절단돼 작업 중이던 선원이 해경에 구조된 일이 있었다. 여수에서는 토사가 도로에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다.

항공기, 여객선이 결항하는 등 혼란이 있었지만, 영향에서 벗어난 제주도는 항공기 운항이 다시 시작되는 등 안정화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