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유학, ‘2020 겨울방학 해외캠프&스쿨링’ 참가자 모집
맛있는유학, ‘2020 겨울방학 해외캠프&스쿨링’ 참가자 모집
  • 차승지 기자
  • 승인 2019.09.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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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까지 조기등록 할인 이벤트 진행
▲사진제공 = 맛있는유학
▲사진제공 = 맛있는유학

[뉴스렙] 해외영어캠프 전문 맛있는유학이 2020년 겨울방학을 맞아 초, 중학생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미국, 캐나다, 필리핀,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며, 영미권 학교의 정규수업과 교육전문가가 함께하는 인문과학체험을 할 수 있어 매년 학부모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캐나다 밴쿠버 칠리왁(Chilliwack) 명문 사립학교에서 진행되는 캠프는 오랜 경력의 한국인 관리자 선생님이 학생들과 함께하는 하우스형 기숙사 프로그램과 캐나다 현지 가정에서 지내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캐나다 밴쿠버 명문 사립학교에서 8주 동안 정규 수업 체험과 영어집중수업(주 4회)을 통해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주말에는 캐나다 명문대 탐방 및 다양하고 알찬 문화 체험도 할 수 있다. 

영어실력을 단기간에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필리핀 영어몰입캠프는 필리핀 최고의 부촌 ‘알라방‘에서 진행되는 맛있는유학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4주, 8주, 12주로 진행되며, 원어민 선생님과 1:1 수업을 하루 10시간 이상 진행하여 영어에 집중적으로 노출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의 명품 프로그램으로 익히 알려진 미국 프로그램(보스턴, 버지니아, 캘리포니아) 또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많다.

미국 교육의 중심지 보스턴에서 진행되는 ‘보스턴 글로벌 리더십 스쿨링(4주)’은 미국 보스턴 중심지 명문 사립학교의 정규 수업을 체험하고 현지 교육전문가의 심도 있는 아이비리그 교육투어(하버드, MIT, 예일, 콜롬비아 대학)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매주 진행되는 글로벌 리더십 워크숍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목표와 비전을 제시해 주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확실한 동기를 부여를 검증 받은 프로그램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미국 관리형 유학과 영어캠프의 장점들로 구성된 버지니아 기숙관리형 스쿨링(4주)은 미국 버지니아에서 유학 중인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현지 사립학교 수업을 체험한다. 유학생들의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학을 계획 중인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이다.

일 년 내내 쾌적한 환경과 날씨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 관리형 스쿨링(6주)은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명문 사립학교의 정규 수업을 체험하고 미국 ESL 선생님과 함께하는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스쿨링 기간 동안 학교에서 추천하고 검증한 미국인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나사센터에서 진행되는 항공우주과학체험 및 다양한 글로벌 IT기업을 방문 체험할 수 있다.

한편, 2020년 겨울방학을 미리부터 계획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맛있는유학에서 2020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스쿨링 조기등록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조기등록 할인 이벤트는 2019년 9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맛있는유학 홈페이지 또는 맛있는유학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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