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쉰 앞둔 이서진, 싱글의 공개열애 소환…김정은 향해 이효리 “아시잖아요”
나이 쉰 앞둔 이서진, 싱글의 공개열애 소환…김정은 향해 이효리 “아시잖아요”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9.17 2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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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리틀포레스트'
사진=SBS '리틀포레스트'

 

[뉴스렙] 자신의 나이를 어느 정도 짐작하게 만든 배우 이서진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리틀포레스트’에 출연한 배우 이서진은 자신의 나이를 어림짐작할 수 있는 발언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그는 자신의 지인들의 2세가 대학생이거나 이르면 손주까지 본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프로필에 공개된 그의 나이는 올해 49세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를 감안하면 곧 50세다.

이서진은 한차례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배우 김정은과 연인관계임을 인정한 것. 잉꼬커플로 결혼 수순까지 밟을 듯 했지만 두 사람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효리와 연인관계였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과거 이효리가 김정은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했고 두 사람이 어색한 내용의 대화를 주고 받았기 때문. 당시 김정은은 “불편하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어색하다”고 답하자, 김정은은 “좋은 언니로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그건 알고 있는데 뭔가 불편하다. 아시지 않냐”고 말해 이서진이 이효리와도 잠시 연인관계였을 것이다란 설이 제기됐지만 여전히 추측으로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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