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부터 현재의 3.5세대까지…대중의 드림카 '포르쉐 박스터'
첫 등장부터 현재의 3.5세대까지…대중의 드림카 '포르쉐 박스터'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9.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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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르쉐 홈페이지 캡처)
(사진=포르쉐 홈페이지 캡처)

[뉴스렙] 포르쉐 박스터는 첫 등장인 1세대부터 현재의 3.5세대 모델까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왔다.

30일 포털사이트에 '포르쉐 박스터' 키워드가 등장했다. 해당 차량은 포르쉐가 제작한 미드십 후륜구동 레이아웃의 소프트탑 컨버터블 스포츠카다. 지난 1996년 1세대 모델 '986' 등장 이후 20여 년 넘게 많은 이들의 드림카로 손꼽힌다.

1세대 모델 '986'은 수평대향식 6기통 2.5리터 엔진을 달고 출시되었으며 9년 뒤 등장한 2세대 '987'은 2.7리터 240마력으로 출시됐다. 2012년 공개된 3세대 '981'의 경우 스탠다드 모델을 기준으로 했을 때 수평대향식 2.7리터 6기통 엔진을 장착했으며 7700만 원부터 판매됐다.

최신작은 2016년 만들어진 3.5세대 박스터로 공식 이름은 '718 박스터'다. 이전 모델들과 비교 시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이 가장 큰 차이점으로 언급된다. 수평대향 4기통 트윈터보 구성을 사용하게 된 것. 기본형의 경우 4기통 2000cc, 300마력 정도이며 상위 버전인 '718 박스터 S'는 2,500cc 엔진에 350마력을 뽐낸다.

한편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 소녀시대 소속 태연 등이 국내 포르쉐 박스터 오너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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