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좋지만` 절에서 십자가 팔아서야
`돈도 좋지만` 절에서 십자가 팔아서야
  • 이혜조
  • 승인 2006.06.19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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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모 사찰을 찾은 불자 관광객들이 일주문 입구의 가게에서 십자가 목걸이를 팔고 있는 현장을 사진에 담아 불교닷컴에 보내왔다.

불자들은 "아무리 돈벌이에 눈이 멀어도 그렇지 절안에서 십자가 목걸이를 파는 모습은 보기에 좋지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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