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충사 표충비, 18일 새벽 3시부터 땀흘려...국가에 무슨 일 나나
표충사 표충비, 18일 새벽 3시부터 땀흘려...국가에 무슨 일 나나
  • 김원행 기자
  • 승인 2019.11.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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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길흉사가 발생할 때마다 땀을 흘린다는 '표충비'에서 18일 새벽 3~4시부터 또 땀을 분출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7시에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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